STAFFONLY (관계자 외 출입금지)

자주 보는 사인이지만 문 뒤의 그 공간이 궁금할 뿐입니다.
그런 궁금증이 STAFFONLY를 유니크하게 합니다.
매 시즌 새로운 STAFF으로 그 문을 유유히 넘나들 수 있는
프리패스를 옷에 담아 냈습니다.

그 직업이 가진 특별함, 그 특별함을 내 몸에 두르고 싶다면 STAFFONLY®


The space behind the door gives me curiousity all the time even though I always see the sign.
That curiousity makes 'STAFF ONLY' unique.
Free-pass, which can leisurely open the door with new 'STAFF' every seaon,
is in our clothing.

The uniqueness of the staff. The uniqueness that you want to wear, STAFFONLY®